퐁뇌프에서 소원 열쇠를 걸고, 에펠탑 아래 잔디에서 숨을 고르는 시간. 실제 거리를 줄여 이어 붙인 가상의 파리입니다. 가입 없이 바로 걸을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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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아노 악보는 Mutopia Project 판을 썼어요. 녹턴은 Renato Biolcati Rinaldi 입력(CC BY-SA 3.0), 달빛은 Keith OHara 입력(퍼블릭 도메인)이에요. 피아노 소리는 FluidR3 GM(MIT), 3D 엔진은 three.js(MIT)를 썼어요.
손가락이나 마우스로 소원을 직접 써 주세요. 자물쇠에 달아 난간에 채우고, 열쇠는 센강에 던져요.
사진을 길게 누르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저장하세요.